예수님을 너무 보고 싶다.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할 날들이 막막하다. 예수님을 직접 뵈서 그 앞에 엎드려서 한없이 울고 싶다. 외롭고 괴로운 내 마음을 그 누구보다 더 잘 아시는 예수님이실텐데. 성경의 진리가 내 머릿속에만 있다. 내 삶은 성경과 너무 다르다. 내 마음을 나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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