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존나게 외롭다 ㅋㅋㅋㅋㅋ 씨바. 하나님을 믿는다. 주님도 믿는다. 아 구래도 외롭다. 누가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 하나도 없는 듯ㅋㅋㅋㅋㅋ 내가 편한 사람은 찬식이 내 동생뿐 

개좆같은 인생 씨바루ㅠㅏ 살아서 무엇하나. 헛되고 무익한 내 인생. 가장 중요한 게 빠졌다. 내 마음의 중심이 텅 빈 것 같아.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외부세계의 어떤 요인들 뿐 내 안의 엔진은 꺼져있다. 엔진이 꺼져있어 기름을 부을 수 없어. 내 마음이 차가워 내 마음을 열정으로 뜨겁게 불태우는 뭔가가 없어.

아 근데 뭐 괜찮아. 난 천국 가니까. 예수님 나의 구원자니까 하나님 나의 아버지시니까. 뭐 두려울 게 없지. 난 이미 천국 가 있거든 내 운명은 영원하거든. 영생 무한한 복. ㅋㅋㅋ그래서 나는 버틸 수 있어. 존나 살기 싫어도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어. 욕 안 나온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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