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점검

먼저 지금 내 현재 상태에 대해서 진단을 내려보자. 나는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내 가고 있는 것 같다. 공부를 해도 힘이 들고 수업가고 공부하는 내내 너무 힘들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의무감으로 충성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낸다. 억지로 해낸다. 내가 지친 것일까? 내가 영적 침체에 빠진 것일까? 하루하루 내게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차는가? 이것은 내게 있어서 아니 모든 성도들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이다. 나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진단하고 내가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이것은 너무 중요하다. 나는 육신의 에너지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가 그리스도인의 일을 하는가? 영적인 일의 높은 수준에 짓눌려 결국은 찌그러질수 있다.

내가 일해 온 이유와 진정한 동기가 무엇인가? 나 자신을 위함인가 하나님을 위함인가?

주님 이것은 저에 관한 삶이 아닙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오직 주님만을 붙들 수 있도록. 오직 주님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주님 저를 주님께 더 가까이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