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2016 – Lord’s day

I once again realize that there is nothing I can do for my salvation. Every work I do to be accepted by God boils down to nothing. God’s moral standard is so high that no human beings can ever reach it — not even near can they accomplish. What a glorious, gracious, merciful, almighty salvation that I enjoy in Jesus Christ! Jesus has already done everything for his church. His work of redemption is sufficient. His once for all redemption has taken place. Amen!
내가 기쁨 가운데 거하지 못하였던 이유는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나의 주님을 통해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자꾸만 나의 일을 의지하는 태도로 돌아가서 그런 것 같다. 열심히 일을 하고 댓가를 받는 절대 변치 않을 이 세상의 가치관으로 자꾸만 다시 돌아가서 그런 것 같다. 성경은 인간은 그리스도인일지라도 완벽하지 않기에 자꾸만 옛 사람으로 돌아가려는 습성이 있다고 알려주신다. 정말로 그러하다. 아…내가 할 수 있는게 없구나. 진정으로 주님께서 모두 이루셨구나. 왜 나는 자꾸만 나를 의지하였을까?
내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정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주님께서 이루셨다. 왜 나는 이렇게 중요한 사실을 까먹고 있었을까? 왜 그렇게 쩔쩔매며 하루하루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에 있어서 힘들어하며 아무 기쁨도 느끼지 못했을까? 하나님께 이 큰 구원을 거저 선물로 은혜로 받았기에 그렇기에 나는 율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내 구원에 관하여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구나. 정말 하나도 없구나. 그저 믿을 뿐이구나. 나를 지어주시고 타락한 나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 그리고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복된 gospel을 나는 그저 믿을 뿐이구나. 더 배워야 한다. 더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기독교의 본질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하러 이 땅에 오셨는지 말해 주는 그 무엇이라는 사실을 이제 여러분은 깨닫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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