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2016 – Meditation

우리 인간들을 향하여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감히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를 만들어 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우리는 범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우리가 우리의 자유의지로 먼저 어겼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겨 하나님의 진정 의로우신 분노와 심판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되었을 뿐더러 그 죄로 인해 온갖 더러움과 부패가 우리 인간의 마음 속에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지어주신 하나님을 욕하는 우리 인간을 볼 때 저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정당한 것인지를 봅니다. 성경에 나타나있는 하나님의 속성을 뵈올 때에 하나님의 모든 하시는 것이 지극히 의로우시며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향하여 인자와 자비를 베푸시며 극히 인내해주시오는지 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시온지 감히 알 수 없습니다. 지극히 조금 깨달을 뿐입니다. 오 나의 하나님, 우리는 항상 인간의 생각에서 죄인을 정의하고 그 단어의 무게를 느끼고 하오나 하나님의 눈에 하나님을 향하여 범죄한 우리들은 무한하고 영원한 하나님의 분노를 받아야만 하는 존재이옵나이다. 무한하고 영원하시며 모든 의로우심과 거룩하심에 대해 생각할 때에,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며, 그 어떤 하나의 죄도 용납하지 않으시며 그 어떤 악도 용납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생각하며, 우리들을 향하여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에 오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요. 예수님의 사랑의 그 깊이와 너비와 높이와 어떠한지를 주님 알 수가 없나이다. 오늘도 우리 하나님 앞에 죄인들을 위하여 대신 그 심판을 받으시고 대신 모든 율법을 완벽하게 지키사 완벽한 의를 이뤄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할 뿐입니다. 그 어떤 인생도 하나님 앞에 예수님을 떠나서 의롭다 여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죄인들에게 의는 예수님의 의 뿐입니다. 오늘도 제 안에는 그 어떤 소망이나 그 어떤 희망도 발견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실패했고 선을 행할 능력도 없습니다. 오직 완벽한 의를 가지신 우리 주님을 바라보오며 저를 대신하여 죽으신 주님을 바라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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