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여자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보라 그의 눈에는 달이라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별도 빛나지 못하거든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생이랴 (욥 25:4-6)

하나님 앞에서 그 누가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으랴. 오직 예수님이 유일한 길이시로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그 누가 자기 의를 자랑할 수 있으랴.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생일 뿐만 아니라 우리는 죄를 지어 하나님 앞에 영원한 정죄를 받아 마땅한 자들이다.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 예수님으로 옷입어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다. 오늘 밤도 저는 오직 주님만 의지하나이다. 오직 주님의 의만을 의지합니다. 저 자신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나의 완벽한 의로움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의 의로움, 주님의 죽음과 주님의 순종과 주님의 부활이 곧 나의 죽음이요 나의 순종이요 나의 부활입니다. 주님과 연합되지 않고서는 포도나무 되시는 주님께 내가 가지처럼 접붙여지지 않으면 저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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