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부모님이 오신다. 잊지 말자. 부모님은 내 가족이고 하나님께서 나를 키우신 가정이지만 육적인 가족일 뿐이다. 이 세상이 끝나고 나면 아무런 상관도 없을 것이다. 만약 부모님이 신자라면 하늘에서 영원한 가족 형제 자매 관계가 될 것이다.

이 세상의 것들에 얽매이지 말자. 내가 속한 곳은 하나님의 도성 천국이고 나의 영원한 가족은 하늘에 있다. 그리고 지극히 평범하게 살자. 언제나 특별한 것을 기대하면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예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가족도, 내 커리어도, 학교도, 지식도, 운동도, 아내도, 내 동생도, 내 친구들도 나를 만족시켜주지 못할 것이다. 이런 거룩한 거리를 두면서 정말 내 몸과 같이 소중하게 나 자신은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저들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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