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죽은 뒤에 사람들이 제 삶을 어떻게 평가할까요?

81세 서준식, 그리스도 안에서 몸의 부활을 기다리며 잠들다. 평생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았으며 교사로서 열심히 일했으며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잘 키워냈다. 18살부터 시작해서 죽는 순간까지 매일 성경을 읽었으며 기도를 했다. 그리고 교회에 빠지지 않고 성찬식을 통해 주님을 기억했다. 그리고 교회를 섬겼다. 시간 나면 이웃에게 복음을 전했다. 

평생 예수님의 복음 안에서 살았다. 이 사람이 이뤄낸 특별한 업적 같은 것은 없다. 그저 지극히 평범하게 한 그리스도인 남성으로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예수님을 계속 따르길 노력하며 산 인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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