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해석할 때는 언제나 문맥을 봐야하는구나. 고린도전서 13장.

아무리 목사가 된다 하여도 성도들을 향한 사랑이 없다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라고 사도 바울은 말한다. 신학교수가 되어도 모든 개혁신학과 올바른 지식과 그 지식을 믿는 믿음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받은 영적인 은사가 아무리 대단하고 뛰어나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다 하면은 교회를 절대로 세울 수가 없구나.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지식이 많다고 할지라도 교만으로 인해 분쟁이 생기겠구나.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