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올바르게 명료하게 생각해야 한다. 뿌연 안개가 그 마음을 가리고 있어서는 안 된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신학을 알아야 하는데 이 신학을 아는데 있어서 논리 정연한 마음은 필수다. 냉철한 논리로 반드시 하나님이 누구신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올바르게 파악하고 이해해야 한다. Knowledge! 지식! Understanding! 이해!

Sober-mindedness! Self-control! Prudence! Clarity of mind! Logic!

내가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서 논리정연하게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감정에 호소하는 것도 아니요, 의지에만 호소하는 것도 아니요, 사람의 지성에 가장 먼저 호소해야 한다. 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 사람들한테 가장 먼저 지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성경을 그 유일한 표본으로 내 행동 규범으로 살아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산다고 합리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신앙은 절대로 맹목적인 것이 아니다. 이렇게 성경,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시가 우리 앞에 있는 이상 우리 믿음은 합리적인 것이다. 이유를 대며 설명할 수 있는 것이며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 그리고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자신을 말씀을 통해 계시하셨다는 전제를 우리는 절대적인 진리로 믿고 시작하지만 모두가 사실 그런 절대적인 전제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믿음은 합리적이요, 이성적인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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