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하지 말자. 내 가슴이 더럽구나.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구나. 내가 무엇이기에 형제의 티끌을 빼라고 말할 수 있나. 내 눈 안에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내 형제의 부족함을 비판하며 판단할 수 있나.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저들을 욕해서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시옵소서. 주님, 저는 벌레입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온갖 조롱을 받아야, 박해와 비난과 온갖 판단을 받아야 마땅한 저입니다. 하나님 앞 그 법정에 섰을 때에 온 천사와 사탄과 그의 종들이 나를 볼 때에 나는 비난받을 것입니다, 욕을 들을 것입니다, 고발을 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맞다고 내게 하는 그 모든 고발과 비난이 맞다고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걸레같은 죄인이 나요, 파렴치한이 나요, 심히 부패되고 거짓된 영혼이 바로 여기 서있다고 저는 고개를 떨구고 하나님 앞에서 저 천사들 앞에서 그리고 사탄 앞에서 아무말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그 때에 믿고 의지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저들을 사랑하지 못하는 저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제 곁에 두신 이 소중한 영혼들을 사랑하지 못하는 저를 도리어 미워하고 욕하고 비난하고 판단하고 싫어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비겁한 이 영혼을 하나님 보시기에 혐오스럽고 가증스러운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갈렙형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남들을 비난하고 욕하는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도대체 우리가 누구이기에, 감히 우리가 무엇이기에 판사처럼 저들을 판단했는지 오 주님 앞에 죄를 저질렀습니다 우리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만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장대에 매달린 놋뱀을 바라봤을 때에 한 순간에 나음을 얻었던 것처럼 나의 하나님, 저 또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나님께서 보내신 십자가에 매달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를 바라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감히 그 무엇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주권으로 뜻하시면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권으로 저를 택하셨고 저를 위해 저의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시고 성령님께서 적용시켜 주시옵나이다. 저는 두 손에 아무것도 들지 않고 그저 빈손으로 주의 십자가를 흘리신 피를 바라보고 주님을 믿습니다. 그 복음만 믿습니다. 제게로부터 눈을 돌립니다, 갈렙형으로부터 눈을 돌립니다, 목사님으로부터 눈을 돌리고 버니와 션으로부터 눈을 돌립니다. 그리고 완벽하신 예수 그리스도 율법을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 모든 약속이 이뤄진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 내가 먹을 떡이요 생명수이신 예수 그리스도 나의 선한 목자시요 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영생이시요 부활이시요 진리시요 유일한 길 그 자체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저는 정말로 주님 밖에는 소망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님이 내 인생의 전부이십니다. 내가 가진 것은 내가 가진 것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성령님밖에 없습니다. 올바르게 되어진 하나님과의 관계 밖에 없습니다. 복음이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예수님을 정말로 신뢰할 수 있는 이 믿음 밖에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은 이 복음, 하나님께서 은혜로 값없이 주신 이 복음 하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의지할 것은 소망으로 삼을 것은 믿음으로 의지할 것은 복음, 예수 그리스도, 그 은혜 언약, 하나님의 일방적인 약속, 나를 구원하실 것이라는 내가 부활할 것이라는 영원한 천국에 주께서 내 자리를 준비해놓으셨다는 그 약속밖에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 내가 다시 태어났다는 사실, 내가 완벽하게 의로워진 의인이라는 사실 만이 내가 붙잡는 유일한 소망이요, 희망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다른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보아야 합니다. 들어야 합니다,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깨닫고 진정으로 느끼고 주님을 보아야 합니다. 나의 하나님, 그래서 저는 선교사들을 후원할 것입니다, White Horse Inn을 후원할 것입니다. 주님, 우리가 가진 전부 이 복음을 나눠주고 기독교의 믿음을 지키는 데 내 삶을 바칠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살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살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는 의로운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율법의 저주로부터 구원을 받았지만 아직도 율법이 하나님의 성품 그 자체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오직 주님 안에 유일한 기쁨이 있습니다. 내가 허무하여 내 가슴이 공허하여 찾고자 하는 것이 다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만 저는 진정한 기쁨을 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 때에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들을 믿을 때에 오 유일하신 중보자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유일하신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에만이 나는 참 인간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으신 것은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함이셨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만이 아니,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주신 일들을 내가 기억할 때만이 믿을 때만이 나는 정말로 하나님의 율법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을 구약 성경 그리고 신약 성경까지 모든 것이 곧 예수님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의 되어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우리의 최고선이며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인데 벌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죄때문에 완벽하진 못할지라도 이미 누리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만이, 하나님과의 이러한 친밀한 관계만이 내가 가진 전부이며, 내 보물이며, 내 가슴 속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것 그것이 내가진 전부라는 것을, 성경이 내 전부라는 것을, 여기에 행복이 있다는 것을, 내가 살아갈 이유가 있다는 것을, 내삶의 목표와 목적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하나님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이제 내 삶은 예수님께 드려야하는 삶이라는 것을, 나는 주의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주님은 나의 주님이시라는 것을,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또한 영광스럽게 될 것이며 모든 것이 이미 정해졌다라는 것을.

나는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내게 내려주신 모든 복의 근원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다시 말해도 말해도 또 말해도 예수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더 강조하지 않을 수 없고 아무리 강조를 해도 다시 말하게 되는 것은 예수님이 나의 전부라는 것, 내가 가진 것의 전부인데 정말 예수님 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나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자라는 것을

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 더 알게 해주십고 저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