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 삶 가운데서 비록 육성을 들을 순 없지만 주님은 제게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자비를 저는 봅니다. 저들을 볼 때에 주님 사람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봅니다. 나의 하나님,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도록 지어진 존재입니다. 저들은 모르지만 분명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오며 하나님께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도록 지어주셨습니다.
하나님 저들을 보십시오. 우상을 섬기고 우상으로 말미암아 기뻐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열광할 수 있는지 저는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한때 저러했다는 것이 하나님을 떠나있었고 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무섭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찌 이많은 사람들 중에 저를 택하여 주셨는지 저는 하나님의 주권에 그저 엎드릴 뿐이오며 감사할 뿐입니다. 나의 하나님, 제가 바라볼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제게 이리 큰 은혜를 베풀어주섰는지요.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읺았더라면 영원토록 하나님을 미워했을 것입니다. 우리 주님 저를 위해 죽어주셨습니다. 저를 위해 진정 죽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의지할 분은 오직 주님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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