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믿음
여러분은 뭘 부러워해야 될지 알아야 됩니다. 어떤 사람을 제일 부러워해야 합니까?
아침마다 규칙적으로 기도가 가능한 사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에 무한한 신뢰를, 남들이 조롱하고, 자기 안에서 넘치는 조롱이 자기 신앙을 조롱해도 우직할 정도로 하나님에 대한 선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으면서 기도하고, 청년시절 자기 인생을 하나님과 함께 설계해 가는 사람을 제일 부러워해야 됩니다.
참된 믿음은 요령을 부리거나 쉬운 방법을 찾거나 길이 막히면 쉬운 우회로를 택하는 것이 아니다. 우직하게 바보처럼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이다. 계속 그 길로 가는 것이다. 다른 길을 바라보지 않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이해 해 주고 우리를 칭송하며 그들이 생각하는 세상의 상식이 통하는 삶이 결코 아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참된 믿음은, 구원에 이르는 진실된 믿음이란 바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진리가 우리에게 증거하는 그 삶의 한복판에 거하는 것이다. 믿음을 지키기 위한 숱한 고난과 불이익과 억울함과 핍박을 견디는 것이다 끝까지 신앙의 그 자리를 지켜 내는 것이 말씀 안에 거하는 주께서 바라시는 믿음이라고 말씀하셨다.
유명한 곡예사가 있었다. 그는 방금 나이야가라 폭포 위를 줄을 타고 건너간 사람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묘기에 탄성을 지르며 박수를 보냈다. 박수를 보내는 많은 사람들 중에 이 곡예사가 한 사람을 지목에서 내가 당신을 업고 안전하게 이 줄을 다시 건너 반대편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믿냐고 물었다. 그는 당연히 내가 지금 두 눈으로 당신의 곡예를 보았으니 당연히 믿는다고 대답했다. 다음 순간 이 곡예사는 손을 내 밀어서 그럼 내 등에 올라 타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그 사람은 기겁을 하면서 뒤로 물러 났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돈인가? 세상에서의 성공을 검어쥐라고 말씀하시는가? 예수께서 계속 강조하신 바가 무엇인가? 나를 믿으라는 것이다. 내가 하늘의 빵이요 영생하는 생명의 물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너희를 죄에서 영원한 저주에서 건져낼 메시야임을 믿으라는 것이었다. 그 믿음 안에 영원히 거하며 내 말을 믿고 나에게 온전히 의지하라는 것이다. 참된 믿음을 가질 것을 줄기차게 주께서는 말씀하고 또 말씀하셨다. 오늘 우리에게 믿음이라고 하는 것을 보자. 어려운 것을, 힘든 것을, 우리를 괴롭히는 환경을 도무지 감당해 내지 못한다. 피해가려 하고 도망치려 하고 돌아 서 버리면 그만이라 여긴다. 쉬운 길만을 찾으려 한다.
정말로 반성하자. 나는 끝없는 걱정을 하지 않는가. 성경에서는 하지도 않는 질문인 내 직업, 학교 여름방학 계획 미래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가? 성경을 무엇을 질문하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예수님을 따르는가?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가? 매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먼저 따르는가? 매일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는가!! 정신 차리자 서준식. 마음을 지켜라.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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