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ord God, I have no idea where I am going. I do not see the road ahead of me. I cannot know for certain where it will end. Nor do I really know myself, and the fact that I think that I am following your will does not mean that I am actually doing so. But I believe that the desire to please you does in fact please you. And I hope I have that desire in all that I am doing. I hope that I will never do anything apart from that desire. And I know that if I do this you will lead me by the right road, though I may know nothing about it. Therefore will I trust you always, though I may seem to be lost and in the shadow of death. I will not fear, for you are ever with me, and you will never leave me to face my perils alone.”

처음에는 당연히 아무것도 못 받을 것입니다. 월급도 적을 것이고 대우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걱정하면서 대학교 여름방학 반드시 인턴하고 일해야 한다는 생각 같은 것 버리고 일단은 열심히 공부해야 할 줄 믿습니다. 누가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 일단은 눈앞에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하고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야 함을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의 인생을 저의 길을 분명히 인도하여 주시며 이끌어 주실것이라는 것을 저는 진정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땅 가운데서 잠시 잠깐 살아가는 나그네 뿐이요. 영원한 천국이 저의 집임을 이곳은 고통으로 환란으로 가득 찬 곳이라는 곳을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의 유익을 구해야 하는 자라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