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그리스도인이나 비그리스도이나 마찬가지로 많은 순간, 죄를 지으면 더 행복해질 거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사탄의 거짓말일 뿐이다. 

내가 버니한테 화가 나고 에이버리한테 화가 나서 욕을 하고 싶고 때리고 싶고 결국 죽이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 그럴 때 내 안에 있는 죄는 그리고 사탄은 내가 그렇게 해버리면 행복할 것이라고 마음이 후련하고 즐거울 것이라고 약속하는 듯 하다. 또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일요일을 빠지고 친구들과 죄악된 생활을 하면 더 즐거울 것이라고 약속한다.

하지만 정말 그런가? 절대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도리어 내가 저들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때 곧 하나님 율법에 순종할 때에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이 중요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올바른 관계에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것은 내게 가장 해로운 것은 “죄”라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나의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는 것이 죄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바로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셨고 칭의를 통해 죄의 결과를 그리고 성화를 통해 죄의 오렴을 해결해주신다는 사실을 항시 잊지 말자. 거룩할 때에 행복하다는 것을.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나를 만족시킬 수 없음을. 언제나 주님의 복음을 되새긴다음에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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