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주 교만하고 아주 악하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나는 어리다, 불안정하다 그리고 변덕스럽다. 내 안에 믿음은 확실하게 있지만 주님 안에서 서질 못하고 자꾸만 넘어진다. 나는 감히 잘난척해서는 안된다.

사람들 앞에서 나는 경건한 척하려고 하는데 나는 도대체 무엇인가? 나는 바람이고 안개 아닌가? 내가 무엇이기에 내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잘난척을 하는가? 나 자신에 대해서 High view 를 가지고 있는가….

하나님 없이는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