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ord God, I have no idea where I am going. I do not see the road ahead of me. I cannot know for certain where it will end. Nor do I really know myself, and the fact that I think that I am following your will does not mean that I am actually doing so. But I believe that the desire to please you does in fact please you. And I hope I have that desire in all that I am doing. I hope that I will never do anything apart from that desire. And I know that if I do this you will lead me by the right road, though I may know nothing about it. Therefore will I trust you always, though I may seem to be lost and in the shadow of death. I will not fear, for you are ever with me, and you will never leave me to face my perils alone.”

처음에는 당연히 아무것도 못 받을 것입니다. 월급도 적을 것이고 대우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걱정하면서 대학교 여름방학 반드시 인턴하고 일해야 한다는 생각 같은 것 버리고 일단은 열심히 공부해야 할 줄 믿습니다. 누가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 일단은 눈앞에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하고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야 함을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의 인생을 저의 길을 분명히 인도하여 주시며 이끌어 주실것이라는 것을 저는 진정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땅 가운데서 잠시 잠깐 살아가는 나그네 뿐이요. 영원한 천국이 저의 집임을 이곳은 고통으로 환란으로 가득 찬 곳이라는 곳을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의 유익을 구해야 하는 자라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아멘!

주님, 두렵지만 두려워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 이전에, 내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내 삶 가운데에서 지금 물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 이전에, 저는 주님께서 저의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먼저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리라 하신 그 약속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확고한 목표가 없어서 중요한 대학교 시절에 다른 사람들처럼 아무런 취업 준비도 안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저는 두렵고 걱정이 됩니다. 나도 저렇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분야를 정해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성공하는 것이 아닐까, 아니 최소한 먹고 살려면 저렇게 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을 통해 우리가 이웃을 섬길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오늘도 저는 제 친구로부터 너무나도 소중한 조언을 통해 큰 유익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영적이든 저는 저를 둘러싼 이웃으로부터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나 많은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저를 위해 제공하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통해 저는 그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이 세상이 말하는 감정적이고 로맨틱한 사랑이 아닌, 정말 남의 유익을 구하고 남의 필요를 채워주는 그런 사랑을 받습니다. 현실적이고 그리고 성경적인 사랑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그렇게 이웃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제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서 직업을 통해 이웃을 섬기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이외에 어떤 직업을 구체적으로 가지라 말씀하시지 않으십니다. 우리들에게 각자 고유한 능력을 주셨고, 관심사를 주셨고 또 환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교회에 여러 지체들의 조언을 듣게 하시며 우리들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 지혜를 활용하여 저는 대학교에서 수학과 경제 복합 전공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학문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가슴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따르고 매일 아침 너의 눈을 뜨게 만드는 그런 열정을 따르라고 말하지만, 저는 아직 그런게 없습니다. 그런 열정이나 특별한 관심사가 없는 것은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아직 어려서, 세상을 보는 눈이 좁고 또 지금까지 경험한 것도 질로나 양으로나 모두 부족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 수학과 경제는 제가 무엇을 하게 된다 할지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는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대해서 더 알려주는 학문이고 수학은 모든 과학의 언어가 되는 학문입니다. 이 두 가지를 공부해 놓으면 어떻게든 나중에 무슨 직업을 갖든지 더 이웃을 잘 섬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저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여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공부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 삶을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주실 줄 압니다.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죄인이었을 때에 저를 사랑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불안해 할 때에 걱정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로하시나이다. 제가 죄인임에도, 예수님의 은혜로 저는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은 선지자를 일으키신다고 하신 약속 뒤에는 시내 산 언약 장면이 숨어있다. 시내 산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맺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에 너무나도 두려워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을 때에 심히 두려워했다. 얼마나 두려워했냐면,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그 시내 산이 온통 불타며 그 자욱한 연기와 불 가운데에서 우레와 천둥과 엄청난 나팔 소리까지,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거라는 공포에 사로잡혔다.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

그래서 신명기 18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직접 말씀하시지 않고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겠다고 하시는 것이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우리의 진정한 선지자는 그리스도시다. 하나님께서 택하사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전해주시는 분, 숨겨진 하나님을 우리들에게 계시하시는 분,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주님,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 삶 가운데서 비록 육성을 들을 순 없지만 주님은 제게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자비를 저는 봅니다. 저들을 볼 때에 주님 사람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봅니다. 나의 하나님,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도록 지어진 존재입니다. 저들은 모르지만 분명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오며 하나님께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도록 지어주셨습니다.
하나님 저들을 보십시오. 우상을 섬기고 우상으로 말미암아 기뻐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열광할 수 있는지 저는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한때 저러했다는 것이 하나님을 떠나있었고 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무섭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찌 이많은 사람들 중에 저를 택하여 주셨는지 저는 하나님의 주권에 그저 엎드릴 뿐이오며 감사할 뿐입니다. 나의 하나님, 제가 바라볼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제게 이리 큰 은혜를 베풀어주섰는지요.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읺았더라면 영원토록 하나님을 미워했을 것입니다. 우리 주님 저를 위해 죽어주셨습니다. 저를 위해 진정 죽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의지할 분은 오직 주님 뿐입니다.

Number 1 spiritual law: 나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
매일매일 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 나 자신과 하나님 중에 누구를 살 것인가? 나의 비젼 나의 목표 나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 넘버 원 영적인 생활의 룰… 크리스쳔 제자도의 가장 첫째는 나 자신에게 죽는 것.

내가 needy하다고 느끼면 부족한다고 느끼면 나 자신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줄 수 없다. 그래서 계속해서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 

흠…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 진정한 성공한 삶은 무엇인가? 

나는 이미 주님과 함께 죽었다. 그래서 더이상 나에 관한 것이 아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방법에 있어서 나 자신에게 죽는 것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그 영적진리를 완전히 인정하고 내 혼자힘으로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붙들어야 한다. 이 삶에서는 불완전할 것이지만 내가 죽기 위해 노력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이웃을 섬기기 워해 노력하는 신앙의 스텝을 밟을 때에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내가 나 자신에게 물어봐야 할 것은, 모든 상황 가운데서 어떻게 죽어야할 것인가. 그리고 내가 할 수 업음은 아주 당연하다. 하지만 나는 계속해서 노력을 해야한다. 우리에게 믿음을 이미 주셨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성령님이 계시고 내가 할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내가 나 자신을 부인하는 이유는 그러함으로서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서이다. “하나님께서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나요?” 아니다 내가 노력해야 한다. 내가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성화를 위해 힘써야한다. 적극적으로 죄를 죽이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 

5/1/2017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함께 있으면서도 외로움을 느낀다.

나 때문이 아니라고 내 속으로 속삭여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나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저들이 문제라고 믿고 싶지만 내가 아닌 외부 환경을 탓하고 싶지만

내 가슴이 꼬여서라는 것을 왜곡되어 그렇다는 것을 나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사랑이 식은 내 마음, 미움과 증오로 가득찬 내 마음,

용서보다는 원망으로

따뜻함보다는 차가움으로

긍휼보다는 무관심으로

내 가슴은, 우리 가슴은 가득 차 있다.

아름다웠는데, 눈부시게 아름다웠는데, 그 동산에서 우리는 아무런 흠도 없었는데

아름다웠던 만큼, 소중했던 만큼 지금 우리의 모습은 끔찍하게 변해버렸다.

만지는 것마다 오염시키는 우리들의 영혼은 죄라는 전염병에 걸려버렸다.

그래서 오늘도 가슴이 아프다. 피할 수 없는 죄라는 현실 앞에서 내 가슴은 너무 아프다.

친구의 차가운 말 한 마디에 내 가슴이 아프고, 무관심으로 밷어낸 내 말을 뒤돌아보니 또 아프고

우리 아파트에서 일어난 총격적 때문에 세상의 모든 나쁜 소식 떄문에 또 가슴이 아프다.

내 안을 들여다 보아도, 이 세상을 둘러보아도 가슴 아픈 풍경으로, 가득 차 있다.

오늘 밤도 내 영혼의 깊은 곳에 응어리가 져 있다.

다시 예수님을 생각해야지. 주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해야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지시고 십자가에서 죄인으로 못 박혀 죽으신 주님,

완벽하게 33년 간의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율법을 성취하신 주님,

나의 희망은 주님 뿐이어라. 주님께서 이루신 일로 말미암아 나는 의롭다 함을 받았도다.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도다. 두려우신 하나님이 경외하는 하나님 아버지가 되셨도다. 드디어 화목한 관계를 다시 누리게 되었도다.

복음을 생각할 때면, 주님을 생각할 때면, 내 가슴에 상처들이 아픔들이 기쁨으로, 희망으로, 그리고 감사함으로 승화된다.

 

험담하지 말자. 내 가슴이 더럽구나.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구나. 내가 무엇이기에 형제의 티끌을 빼라고 말할 수 있나. 내 눈 안에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내 형제의 부족함을 비판하며 판단할 수 있나.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저들을 욕해서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시옵소서. 주님, 저는 벌레입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온갖 조롱을 받아야, 박해와 비난과 온갖 판단을 받아야 마땅한 저입니다. 하나님 앞 그 법정에 섰을 때에 온 천사와 사탄과 그의 종들이 나를 볼 때에 나는 비난받을 것입니다, 욕을 들을 것입니다, 고발을 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맞다고 내게 하는 그 모든 고발과 비난이 맞다고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걸레같은 죄인이 나요, 파렴치한이 나요, 심히 부패되고 거짓된 영혼이 바로 여기 서있다고 저는 고개를 떨구고 하나님 앞에서 저 천사들 앞에서 그리고 사탄 앞에서 아무말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그 때에 믿고 의지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저들을 사랑하지 못하는 저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제 곁에 두신 이 소중한 영혼들을 사랑하지 못하는 저를 도리어 미워하고 욕하고 비난하고 판단하고 싫어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비겁한 이 영혼을 하나님 보시기에 혐오스럽고 가증스러운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갈렙형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남들을 비난하고 욕하는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도대체 우리가 누구이기에, 감히 우리가 무엇이기에 판사처럼 저들을 판단했는지 오 주님 앞에 죄를 저질렀습니다 우리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만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장대에 매달린 놋뱀을 바라봤을 때에 한 순간에 나음을 얻었던 것처럼 나의 하나님, 저 또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나님께서 보내신 십자가에 매달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를 바라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감히 그 무엇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주권으로 뜻하시면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권으로 저를 택하셨고 저를 위해 저의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시고 성령님께서 적용시켜 주시옵나이다. 저는 두 손에 아무것도 들지 않고 그저 빈손으로 주의 십자가를 흘리신 피를 바라보고 주님을 믿습니다. 그 복음만 믿습니다. 제게로부터 눈을 돌립니다, 갈렙형으로부터 눈을 돌립니다, 목사님으로부터 눈을 돌리고 버니와 션으로부터 눈을 돌립니다. 그리고 완벽하신 예수 그리스도 율법을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 모든 약속이 이뤄진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 내가 먹을 떡이요 생명수이신 예수 그리스도 나의 선한 목자시요 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영생이시요 부활이시요 진리시요 유일한 길 그 자체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저는 정말로 주님 밖에는 소망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님이 내 인생의 전부이십니다. 내가 가진 것은 내가 가진 것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성령님밖에 없습니다. 올바르게 되어진 하나님과의 관계 밖에 없습니다. 복음이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예수님을 정말로 신뢰할 수 있는 이 믿음 밖에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은 이 복음, 하나님께서 은혜로 값없이 주신 이 복음 하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의지할 것은 소망으로 삼을 것은 믿음으로 의지할 것은 복음, 예수 그리스도, 그 은혜 언약, 하나님의 일방적인 약속, 나를 구원하실 것이라는 내가 부활할 것이라는 영원한 천국에 주께서 내 자리를 준비해놓으셨다는 그 약속밖에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 내가 다시 태어났다는 사실, 내가 완벽하게 의로워진 의인이라는 사실 만이 내가 붙잡는 유일한 소망이요, 희망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다른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보아야 합니다. 들어야 합니다,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깨닫고 진정으로 느끼고 주님을 보아야 합니다. 나의 하나님, 그래서 저는 선교사들을 후원할 것입니다, White Horse Inn을 후원할 것입니다. 주님, 우리가 가진 전부 이 복음을 나눠주고 기독교의 믿음을 지키는 데 내 삶을 바칠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살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살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는 의로운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율법의 저주로부터 구원을 받았지만 아직도 율법이 하나님의 성품 그 자체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오직 주님 안에 유일한 기쁨이 있습니다. 내가 허무하여 내 가슴이 공허하여 찾고자 하는 것이 다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만 저는 진정한 기쁨을 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 때에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들을 믿을 때에 오 유일하신 중보자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유일하신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에만이 나는 참 인간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지으신 것은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함이셨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만이 아니,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주신 일들을 내가 기억할 때만이 믿을 때만이 나는 정말로 하나님의 율법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을 구약 성경 그리고 신약 성경까지 모든 것이 곧 예수님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의 되어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우리의 최고선이며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인데 벌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죄때문에 완벽하진 못할지라도 이미 누리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만이, 하나님과의 이러한 친밀한 관계만이 내가 가진 전부이며, 내 보물이며, 내 가슴 속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것 그것이 내가진 전부라는 것을, 성경이 내 전부라는 것을, 여기에 행복이 있다는 것을, 내가 살아갈 이유가 있다는 것을, 내삶의 목표와 목적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하나님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이제 내 삶은 예수님께 드려야하는 삶이라는 것을, 나는 주의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주님은 나의 주님이시라는 것을,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또한 영광스럽게 될 것이며 모든 것이 이미 정해졌다라는 것을.

나는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내게 내려주신 모든 복의 근원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다시 말해도 말해도 또 말해도 예수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더 강조하지 않을 수 없고 아무리 강조를 해도 다시 말하게 되는 것은 예수님이 나의 전부라는 것, 내가 가진 것의 전부인데 정말 예수님 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나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자라는 것을

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 더 알게 해주십고 저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신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 택함 받아 기름부음을 받으신 진정한 영원한 이스라엘의 왕이시다.  우리는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탄을 정복하시고 결박하셨기에 이렇게 풀려났다.

신 16

구약 성경에서는 여러가지 절기들이 있었다. 칠칠절, 유월절, 초막절 그리고 안식일 등등 이러한 절기가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예배 처소로 나아가야 했다.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지기까지는 실로에 있던 성막이 그 장소였다.

신약 성경에서는 그 모든 절기들이 예표하던 예수님께서 오셨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서 모든 것이 성취되었다. 이제 우리는 매주 첫째날 곧 일요일 날을 ‘주의 날’로 정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데 우리는 지정학적 예루살렘이 아닌 영적인 예루살렘 곧 하나님의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예수님 안에서 예배를 드린다.

구약 시대때는 이 절기들이 오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해주신 일들을 기억하곤 했다.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을 나오게 하신 것과 40년 광야 생활 동안 인도하시며 지켜주신 것과 하루하루 살아갈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즐거워하는 날이었다.

이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리키던 예수님이 오셨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예수님과 관련시켜 생각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이 되사 하나님의 백성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로서 피를 흘리사 하나님의 진노를 받으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는 진정한 영적 만나이시고 반석에서 흘러나오는 물이시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사 부활하심으로써 첫 열매가 되셨으니 이것은 곧 우리 또한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예수님의 뒤를 따라 우리의 몸이 물리적으로 부활할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율법을 완벽하게 지키심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의인으로 선포받으셨으며 당신께서 직접 얻으신 모든 율법의 풍성한 복을 우리들 또한 누리게 하신다. 장차 올 영원한 하늘과 땅을 예수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는 유업으로 받을 것이며 그 진정한 약속의 땅에서 영원토록 하나님과의 올바르고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는 평강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일정한 기간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념하는데 그 본질에 있어서는 같지만 그 형태가 달라졌을 뿐이다. 곧 구약 시대의 모든 절기들과 모든 희생 제사는 그 본질에 있어서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이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를 구원해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한 행위를 통해 장차 오실 메시아 그리스도 곧 그들을 죄로부터 영원토록 구원하시고 이 땅의 일시적이고 물리적인 복과는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영원하고 영적인 복을 베풀어주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고대했다.

그러므로 우리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매주 일요일 하나님을 예배하러 갈 때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주님의 죽음을 성찬을 통해 기념하는 것이다. 그 말씀 선포를 통해 우리 죄를 더욱 깨닫고 그 만큼 예수님 안에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더욱 더 깨닫고 은혜 언약 안에 있고 하나님께서 다 하셨다는 것을 기쁨으로 받는 것이다. 특별히 그 성찬을 통해 은혜 언약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것들을 다 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그 역사적인 죽음과 부활을 우리는 뒤돌아보고 다시금 다시금 기억한다. 죽어서 우리의 영혼이 예수님 곁으로 가서 부활을 기다리게 되는 날까지 우리는 매주 잊지 않기 위해 이 적대적인 세상에서 예수님의 좋은 병사로써 살아가기 위한 힘을 받기 위해 성찬식에 참여한다.

성경을 해석할 때는 언제나 문맥을 봐야하는구나. 고린도전서 13장.

아무리 목사가 된다 하여도 성도들을 향한 사랑이 없다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라고 사도 바울은 말한다. 신학교수가 되어도 모든 개혁신학과 올바른 지식과 그 지식을 믿는 믿음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받은 영적인 은사가 아무리 대단하고 뛰어나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다 하면은 교회를 절대로 세울 수가 없구나.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지식이 많다고 할지라도 교만으로 인해 분쟁이 생기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