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교리를 배운다고 해도 적용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없구나. \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라지만 생각만 하고 실천이나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아무 쓸모가 없는거다.

오 하나님 저를 위하여 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대신하사 제가 저지른 모든 죄에 대한 판결과 심판과 형벌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을 죄인으로 그리고 저를 의인으로 선포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하나님.

하나님 너무 더러운 죄를 저질렀습니다. 제 몸 깨끗하게 순결을 유지해야 하는데 여자가 그냥 내 몸을 만지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머리를 만지고 등을 만지는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너무 더럽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또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담배도 피면 안되는데 다 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선한 것인줄 믿지만 남용해서도 악용해서도 안되는데 하나님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법이 금지하는 것을 어겼습니다. 하나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의지할 분은 완벽한 의인 나를 위해 사시고 죽으시고 지옥을 겪으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셔서 저의 죄를 위해 중보하시는 하나님과 사람의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하나님, 대학생들이 다하는 게임, 만화, 영화, 여러가지 문화의 다양한 면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분명 선한 면이 있고 타락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창조물을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남용해서는 안되는줄 믿습니다. 오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믿지 않는 자와 믿음이 약한 자의 눈에는 어리석어 보이고 지루해 보이고 약해 보인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삶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가장 좋은 인생이라는 것을 하나님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사는 인생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할 수 있는 것처럼 보여서 언뜻 자유로운 삶 같아보이지만, 사실은 죄의 노예인 삶이요 우리 인간은 죄에 대하여 자유할 때 주님 안에서 자유할 때 정말 자유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죄로부터 자유로울 때 근심 걱정 영혼의 모든 불행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주님을 나의 정말 주인님처럼 복종하며 사는 삶이 가장 불행이 적고 가장 행복이 많은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이 모든 것이 머리로는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어도 그것을 인생을 통해 진정으로 체감하고 경험하기 전에는 내가 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머리속의 든 가르침을 제 몸으로 제 영혼으로  제 가슴으로 조금씩 알게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매일 매일 머리로만 생각하려 노력했고 계속 까먹어서 기억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경험을 하다 보니 이 가슴으로 알게 되는 깨달음들이 제 영혼의 깊은 곳에서 무언가를 바꿔서 제 성격을 바꾸고 제 삶을 바꾼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머리로 배웠던 것들은 제 삶을 전혀 바꾸지도 못하고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했는데 제 삶을 통해 머리에 있던 것을 가슴으로 느끼고 내 의지까지 바꿔버리니 제 삶이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의 아버지 예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보혜사 성령님.

영원을 찾아 어둠 속을 헤매이다 있는 줄 알았는데 그런 게 있다고 믿었는데 한 평생 그렇게 그림자를 쫓다가 죽음 앞에 주저 앉아 펑펑 울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나는 나라는 존재가 참을 수 없이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소설책의 제목처럼요. 사람은 그런 존재 아닙니까? 현재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지금 이 순간이 영원할 거라고 자기 자신을 속이는 그런 존재 말이에요. 그게 인간 관계이든 사회적 위치이든 물질적 풍요이든 자기의 건강이든 우리들은 시간과 공간에 사로잡혀 지금 이 시간이 지금 내가 서있는 이 공간이 영원할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ㅣ

나는 내 자신한테 실망을 해버렸다. 내 안에 있는 죄악과 오염 때문이다. 나 자신에게 아무런 희망이나 기대를 걸지 않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는 더더욱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것이고 그로 인한 실망도 하지 읺을 것이다.

또 한가지 깨달은 것은 자책하고 슬퍼해봤자 남는 것이 없다. 세상에서 나그네인 이상 삶을 살고 있는 이상 나는 내 앞에 무슨 일이 닥쳐도 살아나가야 한다. 슬퍼하고 절망할 때가 지나면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잠을 자야 한다. 그리고 계속 천국을 향하여 전진해 나가야 하는거다. 

트루 러브? 진짜 우정? 난 정말로 그것들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완벽한 우정, 완벽한 사랑. 하지만 이 땅이 아닌 천국에서ㅋ 이 타락한 세상 꼬일대로 꼬인 세상에서 지생각만 하는 개개인들 사이에서 완벽한 우정 완벽한 사랑은 싹틀 수가 없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와 그 가운데 슬픔과 아픔만이 있을 뿐이다. 점점 나아지겠지. 근데 절대로 완벽할 수 없다.

그래서 친구를 믿고 배우자를 믿고 의지하면 안된다. 하나님 한 분만 믿고 의지해야 한다. 저들은 긍휼을 받고 사랑이 필요한 존재지 내가 받고자 하는 긍휼과 사랑과 인정을 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내가 원하는 그 모든 것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신 것이다. 정말로ㅋ

상속

“너는 앞으로 네가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해? 생각 안 해봤어. 왜? 어차피 내 생각대로는 안 될 테니까. 그 녀석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 다음은 알 수 없다. 불안 따위는 느끼지 않는다. 미래란 어차피 닥쳐 올 것이고 버러지처럼 살든 해장국집 걸레처럼 살든 어쨋든 살아갈 수는 있을 것이다.”

은희경

정말로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마음이 여기 저기 상처나고 갈기갈기 찢어질 각오를 하는 것이구나. 우정이든, 결혼이든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내 마음을 완전히 드러낸다는 것이구나.

그래서 상처받고 싶지 않으면 이기주의의 관 속에 내 마음을 걸어잠그고 밖으로 꺼내지 않으면 되는구나. 아무와도 얽히지 아니하고 그 누구도 내 마음 깊은 곳에 들이지 아니하고 말이야. 그리고 그러면 내 마음이 딱딱하게 굳는 거지…

사랑하는 삶. 사랑하는 삶. 이웃을 위해 사는 삶.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먼저 받고 그 안에서 취하는 삶.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수치 때문이다. 내가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그래서 이런 수치를 가리기 위해서 나는 나에게만 집중한다. 외모, 학벌, 직업, 유머 모든 것으로 나를 가리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할 뿐더러 자꾸만 눈을 돌려 나 자신에게 집중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 수치가 해결되었다. 바로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이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여 주셨기에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실 정도로 나를 사랑하셨기에,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요 구원 받는 존재이다.

그렇구나, 예수님이 없으면 나는 남을 사랑할 수 없는 존재이구나. 사람들 만날 때 나는 예수님 안에서 내가 하나님께 사랑할 받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믿어야 내가 저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수치심을 느끼지 않으며 저들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구나.

사람들 만날 때 내 가슴 속에 있는 그 이상한 막연한 감정 그게 수치구나. 부끄러움. 저들 앞에 서기에 내가 뭔가 부족하고 잘못되었다는 막연한 느낌. 사람들 만나기 힘든게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구나.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야.

예수님만이 해결해주신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다는 그 복음, 내가 주님 안에서 완벽하다는 사실. 주님의 의가 내게로 전가된다는 사실.

죽을 때에 후회하지 않을 인생, 내 인생 정말 성공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인생은 평생 남을 사랑하면서 내 마음 피 흘린 인생, 평생 이웃을 사랑한 인생.

“사랑은 전쟁터”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전제 위에 나는 저들을 사랑한다.

Common grace.

If the whole word is under the curse of sin, how can there be so much

The doctrine of common grace first developed by Calvin: It curbs the destructive power of sin, maintains in a measure the moral order of the universe, thus making an orderly life possible,

It should be remembered that there is only one grace. There are not two different kinds of grace as attributes of God. Common grace as well as saving grace is God’s demerited favor to sinners. That means we do not deserve it and God gives us free gifts, favor when we deserve his punishment. What is the difference then? The difference is that the saving grace removes the guilt, power and presence of sin while the common grace curbs and restrains the influence of sin. These natural blessings showered upon mankind are all because of God’s common grace! God preserves this world and allows people to develop high degree of science and art and culture. This is all because of God’s grace! God makes sure that people develop the natural life and

The definition of common grace is twofold: “Those general operations of the Holy Spirit, whereby He, without renewing the heart, exercises such a moral influence on man through His general or special revelation, that sin is restrained, order is maintained in social life, and civil righteousness is promoted or Those general blessings, such as rain and sunshine, food and drink, clothing and shelter, which God imparts to all men indiscriminately where and in what measure it seems good to Him.

Distinction between common grace and special(saving) grace

1.The special grace is only granted to the elect and not to the reprobate. The common grace is bestowed upon all men indiscriminately and the decree of election and reprobation has nothing to do with its measure because we often observe that the wicked possess a greater measure of common grace and natural blessings of life than the pious.

2.Special grace removes the punishment of sin and changes the inner life of man and sanctifies him from the pollution of sin through the supernatural operation of the Holy Spirit. Common grace, however, doesn’t effect a salvation! It only has restraining effects on sinful human nature and it does not renew human nature.

3.Special grace is irresistible. When the Holy Spirit renews our heart, we most freely come to Christ in faith and repentance and believe the gospel. However, common grace is resistible and often resisted by unbelievers and the universal offer of salvation is rejected by men who is averse to faith and repentance and in bondage to sin. It is ineffectual unto salvation, why? because it leaves the heart unchanged.

C.Common Grace and the Atoning Work of Christ

 

나는 아주 교만하고 아주 악하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나는 어리다, 불안정하다 그리고 변덕스럽다. 내 안에 믿음은 확실하게 있지만 주님 안에서 서질 못하고 자꾸만 넘어진다. 나는 감히 잘난척해서는 안된다.

사람들 앞에서 나는 경건한 척하려고 하는데 나는 도대체 무엇인가? 나는 바람이고 안개 아닌가? 내가 무엇이기에 내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잘난척을 하는가? 나 자신에 대해서 High view 를 가지고 있는가….

하나님 없이는